기존의 엄격하고 보수적이었던 클럽하우스의 분위기를 즐겁고 편한 컨셉으로 바꾸었습니다. 항상 웃는 모습으로 고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아일랜드형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계절별로 음료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.
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. 선운코스와 화시코스에 위치하고 있으며, 앞 쪽으로 호수같은 연못이 위치하고 있습니다.
고급유럽풍의 색채를 풍기는 곳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
체크인 15:00, 체크아웃 11:00